미지근해도 흥정은 잘한다 ,누구에게나 한 가지 재주는 있다는 말.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 성인(聖人)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 '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는 옛말을 믿어라.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 -노자 오늘의 영단어 - fill one's shoes : 자리를 채우다, 임시로 담당하다벼슬살이하는 방법이 오직 세 가지가 있으니, 청렴과 신중과 근면이다. 이 세 가지를 알면 몸가질 바를 알게 된다. -동몽훈(童蒙訓) 문제를 무리하게 해결하려 하지 말라. -로버트 H. 슐러 시(詩)란 강력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이다. 그것은 고요한 가운데 회상되는 감정에서부터 솟아난다. -윌리엄 워즈워스 오늘의 영단어 - intervention : 개입, 관여, 간섭인간의 의지에 저항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디즈레일리 오늘의 영단어 - provincial university : 지방대학오늘의 영단어 - enlisted soldier : 사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