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불가점( 文不可點 ).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가필할 필요가 없다. -잡편 오늘의 영단어 - communique : 코뮈니케, 공동발표, 성명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오늘의 영단어 - public institution : 공공기관자유를 포기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자격을 포기하는 일이다. 아니, 인간의 의무마저 포기하는 일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보상도 있을 수 없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legislation : 법률제정, 법률,입법한 부인이 성격이 조급해서 시어머니와 불편한 관계에 있다 젖가슴에 멍울이 생겼다. -허준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access : 접근, 출입, 통로, 입구, 준수: 접근하다, 접속하다, 준수하다다투는 여인과 함께 있는 큰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리라. -구약성서